취미/프로야구 평점

04/03 프로야구 평점

게임시장 2025. 4. 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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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프로야구 평점


 

(04/03) 타자 평점

순위 선수명 평점 코멘트
1 양의지🏆 두산 9.1 1회 좌월 3점 홈런으로 팀 승리의 발판 마련
2 레이예스🏆 롯데 8.7 8회 결승 2루타 포함 3안타로 팀 승리 견인
3 변우혁🏆 KIA 8.5 2회 결승타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 주도
4 양석환 두산 8.3 4회 솔로 홈런 포함 3안타로 팀 승리에 기여
5 오스틴 LG 7.8 5회 중월 솔로 홈런으로 팀 승리에 힘 보태
6 이호준 롯데 7.6 5회 2루타, 9회 3루타로 2득점하며 팀 승리 견인
7 오지환 LG 7.4 8회 2루타 포함 2안타 2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
8 박동원 LG 7.2 2회 결승 2루타로 1타점 2득점하며 팀 승리 견인
9 황영묵 한화 6.8 3회 2루타 포함 2안타로 팀 공격 활성화에 기여
10 문보경 LG 6.7 2안타로 꾸준한 활약 펼치며 팀 승리에 일조
11 강민호 삼성 6.5 2회와 9회 2루타 2개로 팀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
12 최주환🏆 키움 6.4 7회 3루타 포함 2안타로 팀 공격에 힘 보태
13 이우성 KIA 6.3 2회와 6회 2루타 2개로 팀 공격에 활기 불어넣어
14 권동진 삼성 6.2 5회 3루타 포함 2안타로 팀 공격에 활력 제공
15 이주형 키움 6.1 8회 2루타 포함 2안타로 팀 공격에 힘 보태
16 이진영 한화 5.9 6회 2루타로 1타점 기록하며 팀 공격에 기여
17 카디네스 키움 5.8 1안타로 꾸준한 활약 펼치며 팀 공격에 기여
18 정수빈 두산 5.7 7회 우전 안타와 도루로 팀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
19 김현수 LG 5.6 8회 우전 안타로 2타점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
20 김태연 KIA 5.5 6회 우중간 안타로 1득점하며 팀 공격에 활기 불어넣어
21 전준우 롯데 5.4 5회 중희생플라이로 1타점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
22 정보근 롯데 5.3 5회 우전 안타로 2타점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
23 강승호 두산 5.2 1회 도루 성공으로 팀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
24 정훈 롯데 5.1 9회 우전 안타로 팀의 마지막 공격 기회 살려

 


(04/03) 투수 평점

순위 선수명 평점 코멘트
1 네일🏆 KIA 9.3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리 완성
2 임찬규🏆 LG 8.8 5.2이닝 1실점 5K로 안정적인 선발 역할 수행
3 콜어빈🏆 두산 8.5 6이닝 1실점 6K로 시즌 2승 달성
4 박진🏆 롯데 7.9 1.2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 마련
5 박명근 LG 7.6 1.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 성공하며 팀 승리 지킴
6 김원중 롯데 7.4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 성공하며 팀 승리 마무리
7 정해영 KIA 7.2 1이닝 2K로 세이브 성공하며 팀 승리 지킴
8 조상우 KIA 7.0 1이닝 2K 무실점으로 홀드 기록하며 중요한 8회 책임
9 정철원 롯데 6.8 1이닝 무실점 홀드로 팀 승리에 기여
10 김진성 LG 6.7 1이닝 무실점 홀드로 중요한 순간 책임감 있게 소화
11 백승현 LG 6.5 1이닝 무실점 홀드로 팀 승리에 기여
12 나균안 롯데 6.3 5.1이닝 2실점 6K로 선발 역할 충실히 수행
13 폰세🏆 한화 6.2 7이닝 2실점 10K로 호투했으나 팀 패배로 승리 놓쳐
14 김호준 두산 6.0 1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
15 박치국 두산 5.9 1이닝 무실점 1K로 중요한 8회 책임감 있게 소화
16 박정수 두산 5.8 1이닝 무실점 2K로 중요한 7회 책임감 있게 소화
17 이승현 삼성 5.7 1이닝 무실점으로 팀 패배 속 깔끔한 투구 선보여
18 이호성 삼성 5.6 1이닝 무실점 3K로 팀 패배 속에서도 인상적인 투구
19 주권🏆 kt 5.5 1이닝 무실점으로 팀 패배 속 깔끔한 투구 선보여
20 최동환 kt 5.4 0.2이닝 무실점으로 팀 패배 속 짧지만 효과적인 투구
21 조영건🏆 키움 5.3 1.2이닝 1실점 2K로 팀 패배 속 선전
22 후라도🏆 삼성 5.2 6이닝 3실점 3K로 패전 투수가 됐으나 선발 역할 충실
23 헤이수스 kt 5.1 6이닝 3실점 4K로 패전 투수가 됐으나 선발 역할 충실